<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최고관리자 0 8 09.13 00:03
아직 본 건 아니고...
어떻게 생겨먹었나 스킵해가며 대충 봤는데...
이건 뭐 퓨전 사극이라지만 긴머리 남자들 떼로 나오고...
(대개 이런 사극은 망함... 화랑 / 달의 연인 등등)
생각보다 임시완도 별루다...

그렇다고 영상이 뛰어나냐? 그것도 아님...
MBC 사극은 특유의 화질이나 망CG + 스케일이 있는데...
화질은 최근 들어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꼴등이고...
CG는 여전히 어설프고...
카메라 구도나... 전투씬 같은 건 답이 없다...
솔직히 윤아 비쥬얼 밖에 볼 게 없는 듯...

시청률 꽤 나온 해품달 같은 작도 그렇고 MBC 사극은 정말 몰입이 안됨... 
같은 이유로 동이 / 이산 / 주몽 등도 안 봄... 일단 인물 잡는 게 구데기임...
연기를 하는데 나 연기한다... 티나게 찍음...

군주는 그래도 8화까지인가는 보고 하차했는데...
이건 1화도 간당간당하네요...
뭐 빨리 왕돼서 머리 올리고... 용포라도 걸치고 나오면 좀 나을 것 같은데...
1부 2부 끊는 것도 X같고... 다들 어떠신지...



모든 인간의 행동은 기회, 천성, 충동, 습관, 이성, 열정, 욕망의 일곱 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이 그 원인이 된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에게 어떤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을 쉽게 사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모든 것을 믿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학을 경제적인 사유로 오래 다닐수 없었습니다. 그는 대학을 청강으로 다녔습니다. 나는 과거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끝없는 현재 뿐이지요. ​그들은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자신들은 그 변화에 적응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그러면서 더욱 예리하고 통찰력이 있는, 바로 그런 남자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그가 지니기에는 너무 큰 것을 갖게 되면 재난을 당하게 된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저하나 공부시키고 훌륭한 사람 만들기 위해 저희 어머니와 누이가 참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명예를 잃은 자는 다른 어떤 것도 잃을 수 없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나는 성공의 열쇠는 모른다. 그러나 실패의 열쇠는 모두의 비위를 맞추려 하는 것이다. 한글재단 이사장이며 한글문화회 회장인 이상보 박사의 글이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 성격으로 문을 열 수는 있으나 품성만이 열린 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모든 세대는 예전 패션을 비웃지만, 새로운 패션은 종교처럼 받든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유쾌한 표정은 착한 마음을 나타낸다.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무얼 찾으십니까?" 주인이 묻자 그는 "저는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습니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예술가가 성직자나 목사가 될 필요는 없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 유머는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인간이 하는 어떤 일에든 아이러니가 존재하죠.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우리는 실례와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운다. 말로만 가르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는 법이 있지만, 어느 것도 언론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가치 있지 않다. 이젠 마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그리고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했다. <왕은 사랑한다> 뭔가 망의 느낌이 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보람이며 행복입니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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